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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소개

㈜한화/글로벌은 60년 이상 축적된 다양한 화약 제조 기술 및 발파 경험과 사업화 역량,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바탕으로 언제나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입니다.

화약과 무역이 하나가 되어 새로운 가치 창출로 더 크게 빛나는 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국내 최초로 다이너마이트 국산화에 성공하여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폭약과 화공품을 산업 현장에 공급해 왔으며
국내외 시장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기술력과 안전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외 불꽃행사를 연출하는 불꽃프로모션사업 등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호주 등
해외 광산 발파사업 수주 및 플랜트 수출 등의 글로벌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각지의 신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50년이 넘는 역사를 통해 축적된 사업 역량을 통해 유화, 무기화학, 기계, 방산 등 핵심사업군에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에 갖춰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 사업 및 신규 수익원 발굴을 진행하고 있으며
선진업체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미래 유망 산업 분야에서 자체 사업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0
11.1 자 글로벌 통합 출범
2019
HMS 미국 법인 설립
중동 산업용 화약시장 진출(300억원 규모)
전자뇌관 HiTRONIC II 생산
율도 암모니아저장소 개선공사
2018
평창 올림픽 성화봉 제작
2015
온산공장 질산암모늄 증설 준공
2014
HMS 호주/칠레 법인 설립
2013
HMS 인니 법인 설립
전자뇌관 HiTRONIC 생산
2012
세계 최초 연속사일로 14기 발파해체(목포한국제분공장)
인도네시아 비전기뇌관 공급계약 체결(240억원 규모)
2009
한화기념관 개관
2006
인천공장 이전 / 보은사업장 준공
2005
부산불꽃축제
온산공장 준공
2004
흑색화약 생산 중단
2002
함수폭약(KoVEX) 생산 중단
2000
서울국제불꽃 축제
1998
도화선, 공업뇌관 생산 종료
1997
인플레이터 사업 개시(~15년)
클래딩 사업 개시(~19년)
LAN 공장 준공
1993
에멀젼 폭약 양산
1992
주식회사 한화로 그룹명칭 변경
1991
율도 암모니아저장소 준공
국내 최초 발파해체 진행
1988
88 서울 올림픽 성화봉 제작
1986
제10회 서울아시아경기 대회 폐회식 불꽃놀이
86 아시안 게임 성화봉 제작
1984
함수폭약 KoVEX 생산
1981
슬러리폭약 생산
회장 김종희 금탑산업훈장 추존
정밀폭약 생산
1978
MS 지발 전기뇌관 생산
1976
피크린산 생산
도폭선 생산
1975
선박용 신호기 생산
1972
흑색화약 생산
1968
PETN 생산
1966
ANFO 생산
1963
DDNP 생산
1959
순발전기뇌관 생산
1958
연화 생산
아시아 2번째 다이너마이트 생산
1956
초안폭약, 공업뇌관, 도화선 생산
1955
인천 화약공장 인수
1952
한국화약주식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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