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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화의 언론홍보 자료 및 최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102 ㈜한화, ‘원가를 투명하게’ 협력사 대상 교육 실시 2017-03-22
    ㈜한화, ‘원가를 투명하게’ 협력사 대상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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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위산업은 국민세금 기반 산업…객관적이고 투명한 원가산정 중요성 강조
    - 실무 사례 위주로 협력사 애로사항 적극 지원하며 상생협력 실천


    ㈜한화(대표이사 이태종)는 3월 21~22일 장교동 한화빌딩 본사 에서 25개 주요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방산원가산정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로 3회째 진행된 이 날 교육은, 방산원가제도에 대한 협력사의 이해를 통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원가 산정능력을 제고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최근 개정된‘협력사 원가검증에 관한 매뉴얼’을 기초로 비용 항목별 원가산정 기준, 실제 원가 산정 사례 등을 교육하며 원가자료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업체별 수준에 맞춘 실습 교육도 병행하며 배운 내용을 곧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교육에 참여한 방산 섬유가공업체 ㈜한천 이현옥 차장은“솔직히 그동안 여러 지식 부족으로 원가산정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매년 개정된 원가산정 기준에 대한 핵심교육을 듣고 실습도 병행하며 자체적으로 투명한 원가산정을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을 주관한 ㈜한화 이태종 대표이사는“방위산업은 국민의 세금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산업인 만큼 안보현실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갖춘 제품을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공급해야 한다”며“명확한 원가산정을 통해 국방비 운영의 투명성 제고에 기여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방산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화는 이번 교육 뿐만 아니라 향후 업체별로 수용도 및 만족도를 평가해서 추가적인 교육을 원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개별적 으로 지도교류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매년 진행하는 협력사 정기 평가시, 원가 관련 평가 항목을 반영해 우수 협력사에게는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 101 ㈜한화,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드림스쿨’ 진행 2017-03-22
    ㈜한화,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드림스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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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 앞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실질적인‘취업 멘토링’수행

    ㈜한화(대표이사 김연철)는 지난 3월 20일 충남에 위치한 아산1사업장에서 청소년 사회 적응 지원 프로그램인‘찾아가는 드림스쿨’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은광 아산1사업장장을 비롯해 아산종합사회복지관 구선희 관장,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오창호 교장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찾아가는 드림스쿨’은 ㈜한화 임직원이 직접 멘토가 되어 청소년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청소년들은 진로상담, 스피치 훈련, 모의 면접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직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사회 공동체 책임의식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한화 이은광 아산1사업장장은 “임직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활동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직업 탐색에 동기부여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100 ㈜한화, 열정ㆍ소통ㆍ문제해결능력 갖춘 인재 발굴 2017-03-22
    ㈜한화, 열정ㆍ소통ㆍ문제해결능력 갖춘 인재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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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상반기 대졸공채, 3/27부터 서류접수 시작

    ㈜한화가 3월 27일부터 17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지원서 접수는 한화그룹 채용사이트인 한화인(www.hanwhain.com)을 통해 가능하다. 모집직무는 경영관리, 생산/품질관리, 연구개발, 수출입영업, 기계·제어설계이다.

    한화그룹 전계열사는 2013년부터 인적성시험 전형 폐지로 서류전형 및 직무/심층 면접전형 등으로만 채용절차를 진행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4월 중에 발표되며 최종합격 발표는 6월에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한화는 채용절차에 앞서 회사 임직원이 대학교를 방문하여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직접 회사를 설명하는 ‘찾아가는 설명회’를 3월말부터 4월초에 실시한다.

    ㈜한화는 일과 조직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몰입하여 전문성을 확보하는 인재, 지속적인 자기개발로 역량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는 학습형 인재, 업무를 공조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소통하는 인재, 강력한 추진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활동적인 인재를 찾는다.

    ㈜한화 인재개발팀 나진 팀장은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성장해 나갈 ㈜한화에 열정, 소통, 창조적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여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화는 임직원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1일 1시간 학습프로그램, 동일·유사 직무 담당자들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직무아카데미, 각종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비용 지원, 국내외 이공계 석/박사 및 해외 경영대학원(MBA) 지원, 기타 어학학습 지원 등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화는 앞으로도 ㈜한화만의 고유한 인재육성프로그램으로 우수한 인재를 발굴, 육성하여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나갈 창조적 인재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 99 ㈜한화, “현장과 소통하자” 대표이사 현장경영 강화 2017-02-28
    ㈜한화, “현장과 소통하자” 대표이사 현장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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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국내외 사업현장 찾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중동 거점으로 해외사업전략 구상하고 국내는‘안전·상생’강조

    ㈜한화 대표이사들이 현장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월 한 달 동안 화약(대표 최양수), 방산(대표 이태종), 기계(대표 김연철), 무역(대표 이민석) 각 부문 대표이사는 국내외 현장을 찾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업 현안을 공유하고 경영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내 곳곳 사업현장 직접 찾아‘안전·상생’강조

    한화그룹의 뿌리인 화약 부문의 최양수 대표이사는 2월 9일~10일 충청지사, 영동지사 등 국내 화약 사업 지사를 방문해 사업계획 등 각종 현안을 챙겼다. 지역시장 동향에 맞는 효율적이고 선제적인 유통망 정비, 인근 양회업체 및 석탄공사 등 주요거래처의 사업전망 모니터링 등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최양수 대표이사는“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현장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하며“화약을 다루고 있는 만큼 철저한 위기대응 및 안전 관리”에 철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같은 날, 김연철 대표이사는‘동반성장협약식’현장을 찾았다. 19개 우수 협력사가 참석한 자리에서 상호 발전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하기로 약속하고 중장기 전략을 적극 공유했다.

    특히, 우수협력사에게는 거래대금 전액 현금 결제, 계약 이행 보증 면제, 상생파트너론 시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협력사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많이 돌아갈 수 있게 했다. 이밖에도 협력사 기술인력 지원, 품질혁신 교육 등을 진행하며 올 한해 동반성장을 적극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중동·동남아’등 해외 전략 지역에서 사업 확대 모색

    이태종 대표이사는 2월 19일~23일까지 UAE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IDEX 2017’에 참가해 천무, K-BATS(Korean Ballistic Aerial Target System) 등을 선보이며 유도무기, 정밀탄약 분야의 기술역량을 적극 알렸다.

    특히, 전시회장을 찾은 해외 정부 관계자 등을 만나 무기체계 수출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했고 해외 유수의 방산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년 10월 취임한 무역 부문 이민석 대표이사도 같은 기간 중동을 찾았다. 한화방산4사가 함께한‘IDEX 2017’을 찾아 중동·아프리카 에서의 신규사업 기회를 탐색했다. 또한, 중동에 위치한 이스탄불, 두바이,테헤란 소재의 해외 사업장을 방문해 중점 현안 및 17년 사업확대 방안 등을 점검했다.

    현장의 직원들에게는“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사업 관련 경험을 토대로 철강·건자재·물류 등 연계사업을 확장하고 해외 사업장 간 협업강화, 방산사업 역량집중 등 중동지역 수출사업 확대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이민석 대표는 이에 앞서, 2월 7일~11일에는 호치민, 자카르타, 싱가포르, 마닐라 등 동남아 소재의 해외 사업장도 방문했다. 향후 성장이 유망한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독자적 영업권 확보, 그룹 중점 사업인 유화 및 방산 사업확대 등 무역부문의 안정적 수익기반 구축에 주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98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수상자들 지식 노하우 공유 2017-02-20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수상자들 지식 노하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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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수상자들 모여 최신 과학이슈 토론 및 네트워크 확대의 장 가져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미래의 노벨상 후보를 육성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한화 사이언스 챌린지(Hanwha Science Challenge)’의 역대 수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회~6회 수상자 중 참가를 희망한 32명의 학생들은 2월 16일~17일 한화리조트/평창에 모여‘2017 기수상자 동계캠프’를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동계 캠프는 2011년부터 개최된‘한화 사이언스 챌린지’의 수상 학생들이 모여 기수별 네트워크를 확대 하고 서로간의 지식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대회 후, 일회성 행사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수상자들간 과학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나누며 미래의 과학 인재로 성장해 나가는데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학생들은 첫날부터 증강현실, 인공지능 등 2017년 현재 과학기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슈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즐기며 평소 관심 있던 분야들의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다양한 팀빌딩 활동을 진행하며 네트워크를 다지고 대회간 있었던 에피소드와 미래 꿈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미래 과학도들간의 열정과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2011년 시작된‘한화 사이언스 챌린지’는 지난 6년간 약 4,100팀 8,700명의 고등학생들이 참가했다. 역대 수상자들 가운데 60%가 넘는 학생들이 해외 명문대와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등 국내외 유수의 대학으로 진학했다. 이 중 약 90% 이상의 학생들은 실제로 생명과학과, 바이오산업기계공학과, 신소재공학과 등 과학과 연계된 학과에 진학하며 실제 미래 과학도로서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한화 사이언스 챌린지’는 한화그룹이 주최하고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고 있으며, 과학분야에 재능이 있는 전국 고등학생 과학 영재들을 발굴하는 교육 기부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올해는 3월 1일부터 4월 2일까지 33일간 접수를 진행한다. 1,2차 예선을 거쳐 본선과 시상식은 8월 한화인재경영원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접수가 시작되는 3월 1일부터 홈페이지(http://www.sciencechalleng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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