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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화의 언론홍보 자료 및 최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98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수상자들 지식 노하우 공유 2017-02-20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수상자들 지식 노하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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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수상자들 모여 최신 과학이슈 토론 및 네트워크 확대의 장 가져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미래의 노벨상 후보를 육성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한화 사이언스 챌린지(Hanwha Science Challenge)’의 역대 수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회~6회 수상자 중 참가를 희망한 32명의 학생들은 2월 16일~17일 한화리조트/평창에 모여‘2017 기수상자 동계캠프’를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동계 캠프는 2011년부터 개최된‘한화 사이언스 챌린지’의 수상 학생들이 모여 기수별 네트워크를 확대 하고 서로간의 지식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대회 후, 일회성 행사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수상자들간 과학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나누며 미래의 과학 인재로 성장해 나가는데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학생들은 첫날부터 증강현실, 인공지능 등 2017년 현재 과학기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슈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즐기며 평소 관심 있던 분야들의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다양한 팀빌딩 활동을 진행하며 네트워크를 다지고 대회간 있었던 에피소드와 미래 꿈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미래 과학도들간의 열정과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2011년 시작된‘한화 사이언스 챌린지’는 지난 6년간 약 4,100팀 8,700명의 고등학생들이 참가했다. 역대 수상자들 가운데 60%가 넘는 학생들이 해외 명문대와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등 국내외 유수의 대학으로 진학했다. 이 중 약 90% 이상의 학생들은 실제로 생명과학과, 바이오산업기계공학과, 신소재공학과 등 과학과 연계된 학과에 진학하며 실제 미래 과학도로서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한화 사이언스 챌린지’는 한화그룹이 주최하고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고 있으며, 과학분야에 재능이 있는 전국 고등학생 과학 영재들을 발굴하는 교육 기부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올해는 3월 1일부터 4월 2일까지 33일간 접수를 진행한다. 1,2차 예선을 거쳐 본선과 시상식은 8월 한화인재경영원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접수가 시작되는 3월 1일부터 홈페이지(http://www.sciencechalleng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97 한화 방산4사, 글로벌 종합 방산업체로의 도약 2017-02-20
    한화 방산4사, 글로벌 종합 방산업체로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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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최대 종합방산전시회‘IDEX 2017’에서 첫 해외통합 전시 진행
    - 사우디‘비전2030’프로젝트 등 중동∙아프리카에서의 신규사업 기회 적극 발굴

    ㈜한화(대표 이태종), 한화테크윈·한화디펜스(대표 신현우), 한화시스템(대표 장시권) 등 한화 방산4사는‘IDEX 2017 (International Defense Exhibition & Conference 2017)’에서 글로벌 종합방산업체로의 도약 및 해외 수출 활로를 모색한다.

    ‘IDEX 2017’은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종합방위산업 전시회로, 1993년 처음 개최된 이래 2년마다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United Arab Emirates) 수도 아부다비(Abu Dhabi)에서 개최되며 약 60여개국, 1,200개 업체가 참가한다. 한화 방산4사는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통합 전시를 진행하며 글로벌 종합방산업체로서의 도약을 꿈꾼다.

    금번 전시회에서 ㈜한화는 천무, K-BATS(Korean Ballistic Aerial Target System), 한화테크윈은 K9자주포, K10탄약운반장갑차, 한화시스템은 최신 통합감시체계, 한화디펜스는 K21보병전투차량 등의 주력 제품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해외마케팅에 나선다. 이를 통해 사우디‘비전 2030’프로젝트 수주 등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신규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화-최신 전력화 무기인‘천무’등 선보이며 해외 마케팅 강화

    ㈜한화는 예전부터 중동지역을 전략시장으로 판단하고 지속적으로 전시행사에 참석해왔다. 과거에는 군에 전력화되어 품질과 성능을 검증 받은 탄약 위주로 전시관을 구성하고 비즈니스를 진행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유도무기, 정밀탄약 등 최신 무기체계를 선보임으로써 글로벌 수준에 도달한 방산 기술역량을 홍보하는데 집중한다.

    먼저, 유도무기 분야에서는 기존탄 대비 월등한 사거리와 정밀도를 갖추고 있는 230mm급 다련장‘천무’를 선보인다.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된‘천무’의 체계종합과 유도탄은 ㈜한화가, 발사대와 탄약운반차는 한화디펜스가 맡았다.
    여기에, 대공방어용 미사일의 성능평가에 활용가능한 K-BATS (Korean Ballistic Aerial Target System)도 함께 선보인다. K-BATS는 탁월한 탄도탄 궤적 모사 능력으로 현재 독자형 대공방어 체계 개발을 준비 중이거나 구매를 준비하고 있는 해외 군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화테크윈-세계 최고 수준의 K9자주포, K10 탄약운반장갑차 전시

    한화테크윈은 우수한 성능으로 포병 운용 개념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온 K9자주포(실물,모형2종)와 K10탄약운반장갑차(모형)를 함께 선보인다.
    K9 자주포는 최대 사정거리 40km와 최고 속도 67km/hr, 정지상태에서 30초 및 기동상태에서 60초 내 표적사격이 가능하며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1년 터키, 2014년 폴란드 수출에 성공하였고, 이를 계기로 북유럽 및 중동 국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실시하여 해외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10 탄약운반장갑차는 탄약을 적재하고 사격 진지로 이동하여 K9 자주포에 탄약을 자동으로 공급하는 로봇형 장비이다. 세계 최초로 ‘완전 자동화 제어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분당 10발 이상의 탄약 이송 능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한화시스템-방산전자 토탈 솔루션업체로서의 입지 강화

    한화시스템은 전략국가 수출사업 개발을 통한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군 무기체계의 두뇌 및 감각기관 역할을 수행하는 전자광학, 레이다, 전투체계, 전자전 장비 등 감시·정찰과 지휘통제·통신 분야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열상감시장비(TAS-815K) 등 최신 통합감시체계와 한화 시스템의 40년 레이다 기술 역량을 보여주는 장∙단거리 레이다 품목을 집중 소개한다. 이를 통해 사우디, UAE, 오만 등 중동지역에서 추진 중인 감시장비사업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해당 지역에서 새로운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향후 다기능 레이다, 해군 전투체계 등 전략 사업 분야 기술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무인화체계, 사이버보안 등 신규사업 진출도 확대하여 해외 시장공략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방산전자 토탈 솔루션업체(total solution provider)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화디펜스-고객 맞춤형 마케팅 통해 중동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

    한화디펜스는 40여 년간 축적한 지상 및 대공장비 체계 기술을 바탕으로 중동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사우디의 중장기 국가운영계획인‘비전 2030’에 주목하여 기업 차원의 사업수행과 더불어 한-사우디의 방산 협력 강화에도 기여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이번 전시에서는 K21 보병전투장갑차를 실물로 전시하고, 105mm 경전차와 차륜형 장갑차 등 모형 5종을 전시한다. K21 보병전투장갑차는 주무장으로 40mm기관포를 장착하고 있으며 군수지원 없이 독자적으로 도하가 가능하다. 특히, 적 전차나 항공기로부터 피격을 사전에 탐지할 수 있는 레이저 위협 경보기가 장착되어 있어 높은 생존성을 자랑한다.
    또한, K21 보병전투차량에 CMI 디펜스사의 105mm 포탑을 탑재한 신형 경전차를 처음으로 모형을 통해 선보인다. 경전차는 강력한 기동력과 화력을 바탕으로 중전차에 비해 전술적으로 다양하게 운용될 수 있다.

    비호복합은 자주대공포 비호에 신궁 단거리 대공유도탄을 탑재한 신형 무기체계로 표적 거리에 따라 포와 유도탄을 선택해 발사할 수 있는 복합대공화기이다. 현재 인도, 중동지역 군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 96 ㈜한화, 상생 파트너십 강화 ‘동반성장 협약식’ 진행 2017-02-13
    ㈜한화, 상생 파트너십 강화 ‘동반성장 협약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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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부터 협력사와의 공동체의식 함양 및 중장기 전략 공유 위해 실시
    -우수 협력사에는 대금 현금 결제, 기술교육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한화(대표이사 김연철)는 2월 10일 창원사업장에서‘2017 동반성장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한화 김연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19개의 우수 협력사 대표가 참석했다.

    이 날 협약식은 상호 발전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하며 경영현안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기계부문 100여 개의 협력사 중 우수 평가를 받은 19개 협력사가 초청됐으며, 이 중 최우수 6개사에는 거래대금 전액 현금 결제, 우수 13개사에게는 계약 이행 보증 면제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됐다.

    여기에 협력사의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상생파트너론도 시행하며 1차 협력사를 비롯한 2, 3차 협력사들에게도 대출 금리 우대 등의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한화 김연철 대표는“협력사와의 교류 활성화 및 상호협력은 건전한 동반성장 체계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라며“이를 위해 올해는 금융 지원 뿐만 아니라 협력사가 실질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술인력 지원, 품질혁신교육 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을 바탕으로 ㈜한화는 올해 협력사와의 사업부별 경영 간담회를 진행하며 기술교류 등 생산성 향상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간다. 또한, 회원사 방문 통한 애로사항 청취, 야구 경기 관람 등의 친선 행사를 진행하며 서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95 ㈜한화,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개최 2017-01-26
    ㈜한화,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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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중구 지역내 어르신 110명 초청, 손수 만든 떡국 대접

    ㈜한화(대표이사 최양수)는 민족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지난 1월 24일 서울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어르신 110명을 초청하여 떡국을 대접해드리고 명절선물을 전달했다.

    최양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설맞이 행사는 중구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드리고 명절의 따뜻함을 같이 나누고자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대접하고 어르신들과 명절인사와 새해덕담을 나누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여 복지관을 찾지 못한 어르신들께는 직접 방문하여 명절 선물을 전달해드렸다.

    행사에 참석한 ㈜한화 최양수 대표이사는“추운겨울, 지역 어르신들께 건강한 한끼를 대접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올 한해도 꾸준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화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복날 삼계탕 나눔행사, 추석 전통놀이 한마당, 사랑의 김장나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나가고 있다.

  • 94 ㈜한화, 여러분이 방위산업 미래 주인공 2017-01-24
    ㈜한화, 여러분이 방위산업 미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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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종 대표,‘학습·소통·창의력 있는 인재’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

    대한민국 대표방산업체인 ㈜한화(대표이사 이태종)는 1월 23일 서울 장교동 본사 대강당에서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대표이사 특강을 진행했다.

    이태종 대표는 강의 전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며 “㈜한화가 글로벌 종합 방산업체로 도약하고 있는 시기에 새로운 가족이 되신 여러분들이야말로 한화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자기개발을 꾸준히 하는 학습형 인재, 일과 조직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갖고 소통하는 인재, 개개인의 다양성과 개성, 자유분방함을 창의력으로 승화시키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태종 대표이사는 신입사원들에게 2020년 탄약 및 유도분야국내 1위, 2025년 글로벌 Top30라는 경영목표를 제시하고 달성하기 위해 ㈜한화를 ‘강한 회사, 좋은 회사’로 함께 만들자고 말했다. ‘강한 회사, 좋은 회사’란‘좋은 제품을 가지고 탁월하게 운영되는 회사, 조직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로 정의하며 다시 한번 “한화인으로서 본인의 역할을 면밀히 인지하고 부족한 부분은 꾸준히 자기개발해 나갈 것”을 당부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한화는 1974년 방위산업에 진출하여 지난 40여 년간 자주국방의 일익을 담당해왔다. ‘혁신적인 Defense solution을 제공하는 신뢰받는 글로벌 파트너’를 비전으로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은 물론, 선진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한화는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나갈 창조적 인재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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