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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화의 언론홍보 자료 및 최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122 ㈜한화, ‘ADEX 2017’에 미래 방산 꿈나무 초청 2017-10-31
    ㈜한화, ‘ADEX 2017’에 미래 방산 꿈나무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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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 50여 명 초청해 방산업에 대한 이해의 폭 넓히는 시간 가져

    ㈜한화(대표이사 이태종)는 10월 19일‘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Seoul ADEX 2017)’에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 50 여명을 초청해 국내외 방산제품 및 사업 현황에 대해 소개하는 ‘방산전시회 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방산업체 특성상 취업준비생으로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각종 사업 역량, 개발 제품 등을 국내 최대 방산전시회 현장에서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며 방산업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참여 기업 중 최대 규모인 1,600㎡의 전시 부스를 마련한 한화그룹 방산계열사들의 제품 역량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지난 7월 언론을 통해 시험발사 영상이 공개된 신형 탄도형 유도무기 체계인 전술지대지 유도무기와 대화력전 핵심 전력인 230mm급 다련장 천무를 관람하며 대한민국의 굳건한 안보력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었다.

    ㈜한화 인재개발팀 나진 팀장은 “학생들이 이번 관람을 통해 방산업에 대해 보다 정확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한민국의 굳건한 안보를 위해 노력하는 방산업계 임직원들의 자부심과 열정도 동시에 느끼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121 ㈜한화, ‘글로벌 마이닝’ 현장경영 2017-09-22
    ㈜한화, ‘글로벌 마이닝’ 현장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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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양수 대표이사, 최근 신규 계약한 광산 현장(인도네시아 키데코) 방문
    - 사업확대 및 고객사와의 긴밀한 협력 모색…현지직원 격려하며 자부심도 고취시켜

    ㈜한화 최양수 대표이사는 9월 17~21일 글로벌 현장경영의 일환 으로 인도네시아 동부 칼리만탄을 찾아 현지 마이닝 사업 현황을 확인했다. 2014년부터 키데코(KIDECO) 광산에 진출하여 본격적인 해외 마이닝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화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신규 제품 및 발파 서비스 공급 계약 등을 이뤄내며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양수 대표이사는 이러한 성과를 격려하고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추가적인 사업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이번 현장경영에 나섰다. 최양수 대표는 현지 도착 이후, 키데코 광산 현장부터 찾았다. 이곳에서 키데코 이종범 부사장 등 현지 경영진을 만나 석탄 채굴 현황, 에멀젼 화약의 수요량 등을 직접 꼼꼼히 챙기며 글로벌 마이닝 사업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확인했다.

    또한, ㈜한화의 제품이 사용되고 있는 광산 현장을 찾아 실제 발파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 등을 함께 참관하며 제품의 우수성 및 안정성에 대해서도 직접 확인했다. ㈜한화의 에멀전 화약은 발파 후 발생하는 후(後)가스 발생률이 경쟁사 제품 대비 낮고 발파 효율이 높아 현지에서 차별화된 화약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에는, 키데코 광산 내에 위치한 ㈜한화의 현지 에멀젼 화약 제조 공장을 찾아 생산설비 등을 둘러보며 현지 광산에서 사용되는 제품의 제조공정을 확인했다. ㈜한화는 이곳에서 연간 2만 5천톤의 에멀전 화약 생산 설비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에서 한화 가족의 일원으로 글로벌 마이닝 사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지 직원들에게 기념품 등을 전달하며 사기를 고취시키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최양수 대표는 2014년 첫 현지 공장 설립 이후,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공장을 운영해 온 것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현지 직원 개개인과 일일이 기념사진 등을 촬영 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지 직원들은 큰 환대로 보답하고 더 큰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 날에는 자카르타로 이동하여 현지 법인 직원들을 격려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최양수 대표는 “최근에 수주한 사업까지 포함해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이후 달성한 누적 수주액이 500억원을 넘는다”며 “㈜한화만의 고효율, 친환경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사업 확대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화는 현재 해외 마이닝 사업 분야에서 연간 매출 1,0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는 2014년 본격적인 해외사업을 시작한 이후 3년만에 이룬 매출 규모이며, 2023년까지 매출 3,00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마이닝 서비스 기업’이라는 해외 사업 비전에 맞춰 오랜 시간동안 축적해 온 독보적인 경험 및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규모가 큰 공급자를 선호하는 해외 대형광산업체들에 적극적인 영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참고자료

    1)마이닝 서비스(Mining Service): 광물 채굴을 위해 필요한 화약 및 뇌관을 비롯한 제품 제조 및 공급과 운반, 천공, 장약, 발파 설계 및 발파 서비스, 폐석 반출을 포함한 광물 채굴을 위한 종합 서비스 사업

    2)키데코(KIDECO, Korea Indonesia Development Company): 키데코는 1993년부터 인도네시아 광산 시장에 진출한 한국, 인도네시아 합작 광산 개발 전문 기업이다.

    3) ㈜한화(대표이사 최양수)는 지난 5월 키데코 광산內 도급사 중 하나인 NBI社와도 8년간의 마이닝서비스 공급계약을, 지난 7월에는 인도네시아 동부칼리만탄에 위치한 GBPC광산의 SIMS社와 2년 6개월간 산업용 화약, 발파 등을 제공하는 마이닝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 120 ㈜한화, 유럽 공작기계 시장 공략 2017-09-22
    ㈜한화, 유럽 공작기계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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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 참가해 판매증대 및 신규고객 발굴 등 유럽시장 개척
    - 협동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접목한 신규기종 출품하며 국내 최고 기술력 선보여 \

    ㈜한화(대표이사 김연철)는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EMO(Exposition Mondiale de la Machine Outil) 하노버 2017 공작기계 전시회’에 참가하여 자동선반 제품 5기종을 선보인다. 세계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중 하나로 손꼽히는 EMO 전시회는 올해 45개국 2,200개 업체가 참가하고 15만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는 이번 전시회에서 Gang Type(공구대가 수평 또는 수직으로 이동하여 소재를 가공하는 방식) 자동선반 제품 4기종(XD12III-H, XD20V, XD38II-N, XD42H)과 터렛형 타입(공구대가 원형으로 회전하여 공구를 교환후 소재를 가공) 1기종(STL38HY) 등 총 5기종을 출품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협동로봇 자동화 시스템이 적용된 XD38II-N 제품을 선보이며 단조제품 가공 시의 생산성을 증대하였다. 또한, XD12III-H는 고정밀, 고생산성에 최적화된 모델로 기존 제품을 개선 보완함으로써 소형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였다. 이를 통해 추후 유럽 공작기계시장에서의 신규 수요 개척 및 잠재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주력 제품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한화 김연철 대표이사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생산기술 분야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한화의 공작기계 생산능력의 우수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며“우수한 기술력을 적극 알려 앞으로 유럽내 최대 공작기계 시장인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유럽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화는 1977년 공작기계 사업을 시작한 이후로 1983년 국내 최초로 자동선반을 개발한 바 있으며, 현재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CNC 자동선반 분야에서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참고자료

    1) 공작기계 : 기계부품을 가공하는 기계이다. 기계를 만드는 기계로도 불리며 기계공업의 기초가 되고 있다.

    2) CNC(Computer Numerical Control) 자동선반 : 자동선반은 선반을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하여 대량 생산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CNC 자동선반은 컴퓨터와 실시간으로 연결해 운전하는 시스템 공작기계이다. 소재투입부터 제품 완성까지 원스톱 공정으로 부품을 생산하며 자동차와 전기전자, 의료기기, 모바일 등 산업 전반의 제품 생산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장비이다.

    3)단조제품 : 고체인 금속재료를 해머 등으로 두들기거나 가압하는 기계적 방법으로 일정한 모양으로 만들어진 제품

    4) EMO (Exposition Mondiale de la Machine Outil) : 독일과 이탈리아를 번갈아가면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의 공작기계 전시회로 하노버에서 9/18~23 동안 개최된다


  • 119 ㈜한화, 에너지나눔 소프트웨어 페스티벌 개최 2017-09-19
    ㈜한화, 에너지나눔 소프트웨어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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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생 200여명 참가해 소프트웨어 코딩 실력 선보여
    - 경쟁보다는 협력을 통해 즐기며 학습할 수 있는 축제의 장 펼쳐

    ㈜한화(대표이사 최양수, 이태종, 김연철)와 한국에너지공단(강남훈 이사장)은 9월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세종특별자치시 소재)에서 미래소프트웨어 기술자를 꿈꾸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소프트웨어개발 경연대회인‘에너지나눔 소프트웨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1년부터 7년동안 진행해온 과학교육 지원사업인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 2017년도 수업의 마지막 행사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이수한 한울지역아동센터등 전국의 16개 기관 소속 초등생 200여명이 참가하여 소프트웨어를 직접 코딩하고 프로그래밍하여 미래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꿈을 키워갈 수 있게끔 기획되었다.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은 C언어, 자바, 파이선 등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아동들로 하여금 논리력,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참가 아동들은 퍼즐이나 블록맞추기 등 게임방식을 통해 컴퓨터 프로그래밍 원리를 배워왔다.

    소프트웨어 코딩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지능형 로봇,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수적인 정보통신기술의 근간이 되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으로 영국, 일본, 이스라엘 등은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정규 교육과정에 편입시켜 교육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2018년부터 전국 초중고교에서 코딩 교육을 의무화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아동들은 그동안 배운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코딩을 활용해 팀별로 미션을 수행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으며(주)한화 임직원 봉사자들도 각 팀 담당 멘토로 활약하여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이번 행사는 경쟁보다는 협력을 통한 문제 해결과정에서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하여 대회에 참여한 모든 아동들이 즐기며 학습할 수 있는 축제의 장 형태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김호경 어린이(남, 12세, 도신초등학교)는 “생소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번 대회를 통해 재밌고 즐겁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며 “나중에 커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고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에너지공단도 함께 참여하여 참석 아동들에게 태양광 에너지 홍보캠페인 을 펼쳐 다양한 체험부스를 제공하였다. 더불어 금번 페스티벌에서 참석 아동들이 설계한‘에너지자립마을 만들기’를 통해 절약한 에너지 절감량을 모아 올 겨울 해당 지역아동센터에 동절기 난방시설 개보수를 지원하기로 하는 ‘에너지빼기 사랑더하기’ 활동도 함께 할 예정이다.

    ㈜한화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이들이 사회속에서 자신감을 갖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과학기술자의 능력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할 예정이다.

  • 118 (주)한화, ‘자전거평화여행-다름의 동행, 함께 멀리 2017-09-06
    (주)한화, ‘자전거평화여행-다름의 동행, 함께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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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터민청소년들과 자전거평화여행으로 국토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 평화교육프로그램, 농촌봉사활동, 평화의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펼쳐

    ㈜한화(대표이사 이태종)는 9월 3일부터 9월 9일까지 자전거로 대한민국 국토를 여행하며 새터민청소년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한화 자전거평화여행-다름의 동행, 함께 멀리’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새터민청소년들을 포함한 일반청소년 참가자, ㈜한화 임직원 약60명이 강원도 삼척에서 고성까지 동해안 자전거길 약 200km를 자전거로 여행하며 평화와 통일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화는 ‘한화 자전거평화여행-다름의 동행, 함께 멀리’ 프로그램을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MIZY(미지)’와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삼년째 이어오고 있다. ㈜한화는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새터민청소년들과 또래 비이주청소년들 간의 소통이 부족한 현실에서 여행과 소통의 시간으로 새터민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통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

    지난 4일 열린 출정식에서 청소년들은 자전거여행의 출발을 알리는‘함께 멀리, 다름의 동행’ 구호를 외치며 강원도 맹방해수욕장을 출발하여 망상해변에 도착했다. 남은 일정 동안 양양군 동산포 해수욕장, 고성군 왕곡마을을 거쳐 통일전망대까지 약 200km의 대장정에 나선다.

    금번 행사에 청소년들은 행사 일정 동안 평화교육프로그램, 농촌봉사활동, 평화의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러한 체험 활동을 통해 새터민청소년들이 남한청소년들과 공동의 목표를 성취함으로써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도전을 통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이승민(가명) 학생은 “북한에 가족을 둔 입장에서 통일은 개인적으로 중요한 문제라 남한 친구들과 통일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싶어 지원했다”면서 “이번 자전거 평화여행으로 친해진 친구들과 함께 통일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9월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명동성당 갤러리 1898에서 지난 3년간의 여정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화는 앞으로도 새터민 청소년들이 또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한편 새터민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새터민: 기존의 탈북자라는 용어를 대신하여 ‘새로운 터전에서 삶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는 순 우리말로 탈북자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불식하고 긍정적, 미래지향적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선정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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