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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화의 언론홍보 자료 및 최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131 ㈜한화, ‘동반성장’ 전문성 강화 … 함께 성장한다 2018-04-26
    ㈜한화, ‘동반성장’ 전문성 강화 … 함께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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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부문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 참석해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식’ 진행
    - ‘동반성장 전담팀’ 꾸려 각 부문 상생협력 총괄하며 함께 성장 가능 방안 모색
    - 300억 상생펀드 조성 통한 2, 3차 협력사 지원 등 실질적인 상생노력 강화

    ㈜한화가 동반성장 전담팀을 꾸려 ‘전문성’을 강화하고 ‘진정성’을 더해 협력사와의 실질적인 상생협력 방안을 강화해 나간다.

    이를 위해 ㈜한화는 4월 24일 더 플라자(서울 중구 소재) 루비홀에서 옥경석(화약), 김연철(기계) 대표이사, 이성규(방산 경영지원총괄) 전무 및 주요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날 협약을 체결한 협력사는 총 149개에 이른다.

    이번 행사는 공정거래 질서확립 및 상호 발전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각 부문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들은 협력사 입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지원 방안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먼저, ㈜한화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상생펀드’를 300억원 이상으로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상생펀드란 협력사에서 은행 대출 시, 금리를 할인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금융지원제도이다. 대출가능 은행 수도 확대해 협력사 편의성을 증대할 예정이다.

    협력사의 자금 운용 사항은 생산성과 품질향상 및 잠재적인 경영 리스크 해소 측면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필요한 사항임을 고려했다.

    여기에 기존 1차 협력사에게만 제공됐던 금융지원 혜택을 2, 3차 협력사까지 확대해 보다 폭넓은 상생협력을 실천하기로 했다.

    상생펀드 활용은 물론 올해 연말까지 협력사 대금 현금지급율도 100%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2,3차 협력사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1차 협력사를 대상으로‘지원제도 설명회’진행 및 매뉴얼 배포 등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금융지원과 더불어 협력사에 대한 기술, 교육 지원도 강화한다. 세부 컨설팅을 통해 협력사 취약 부문을 개선하는‘공정개선 프로그램’, 제조원가 및 품질 경쟁력을 제고시키는‘원가 관리 교육’ 등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재무, 구매, 품질교육 등에 대해서는 온라인 교육을 지원한다. 또한 ㈜한화 홈페이지 신문고 채널을 통해 협력사들 간의 분쟁조정 및 적극적인 의견청취도 진행해나가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사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보성테크놀로지 홍기석 대표는 “협력사 입장에서 무엇보다 필요한 금융지원 혜택과 경영분야 온라인교육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며 “진심 어린 지원 속에 협력사들도 실질적인 생산능률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옥경석 대표이사는 ‘협력사는 한화와 함께하는 가족’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진정성을 바탕으로 협력사 입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경쟁유도형’이 아닌 ‘육성형’ 지원 정책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화는 기존에 진행해오던 대표이사 협력사 격려방문, 명절 대금 조기지급, 우수 협력사 인센티브 지급 등의 프로그램도 올해 계속해서 진행해 나간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자금 및 기술지원 등 협력사별 ‘맞춤형 솔루션’을 더욱 강화해 상생의 가치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협력사들과 상호 비전 및 중장기 전략 등 경영현안도 적극 공유하며 상호발전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130 ㈜한화, 함께 스포츠 즐기며 소통해요 2018-04-19
    ㈜한화, 함께 스포츠 즐기며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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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올해도‘장애인 생활체육 소통 프로그램’협약 진행
    - 장애인ㆍ비장애인 구분없이 서로 건강한 정서함양 및 활기찬 신체활동 도와

    ㈜한화(대표이사 김연철)는 지난 4월 17일 아산1사업장에서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 생활체육 소통 프로그램’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은광 아산1사업장장을 비롯해 이창호 아산시 장애인복지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장애인 생활체육 소통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한화 임직원들이 2주에 1번씩 2시간동안 함께 배드민턴, 탁구 등 생활 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체육활동을 같이하는 것이다. 신체활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보다 폭넓고 다양한 운동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체력증진과 정서적 안정감 및 교감을 높이고자 기획되었다.

    ㈜한화는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장애인복지관을 후원하고 있으며, 복지관 구성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임직원 참여인원 및 활동빈도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한화 이은광 아산1사업장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생활체육활동을 통해서 서로 소통하며 건강한 정성함양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참여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더욱 더 확대해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화 아산1사업장은 장애인 스포츠 후원 외에도 고교생 취업역량 강화지원, 지역 독거어르신 방문, 다문화가정 아동 베이킹 체험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 129 ㈜한화, 4차 산업혁명에 맞춰 공작기계 스마트 경쟁 2018-04-09
    ㈜한화, 4차 산업혁명에 맞춰 공작기계 스마트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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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TOS 2018’에서 사용자 편의성 및 정밀성 향상된 신규제품 선보여
    -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 통해 국내외 스마트팩토리 시장 적극 공략

    ㈜한화(대표이사 김연철)는 4월 3일~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1,2 전시장에서 열리는‘SIMTOS 2018’(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18)에 참가해 산업환경에 최적화된 공작기계 신제품 2기종(XD26II-V, HCG-150)과 기존 제품 10기종 등 총 12기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하는 CNC자동선반 신규 제품 XD26II-V는 기존 XD20V의 최대 가공경을 26mm까지 확장하여 다변화된 복합가공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켰다. 공작물의 면을 깎는 기계인 HCG-150 연삭기는 기존 KCG-150의 가공정밀도와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키며‘고정밀 연삭기’생산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보했다. 또한, XE20J과 HCG-150를 연계한 자동화 시스템도 선보인다. 한화정밀기계의 협동로봇과 연계한 연속공정 생산 기술을 전시장에서 직접 선보이며 자동차 부품 업체의 신규 수요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4일에는 이탈리아, 독일 등 해외 6개국 딜러 대상으로 마케팅 세미나를 개최해 글로벌 마케팅도 펼친다. 나라별 제품 수요 및 시장 동향을 파악하며 적극적인 세일즈에 나설 예정이다. 5일에는 일산 앰블호텔에서‘국내외 딜러 리셉션’도 개최하며 공작기계 판매 우수 딜러를 격려한다.

    ㈜한화 김연철 대표이사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선도업체로서의 향상된 기술력과 최고의 품질을 선보이겠다”며 “앞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작기계 시장에서도 4차산업혁명 시대의 기조에 걸맞은 스마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화는 1977년 공작기계 사업을 시작하여 1983년에 국내최초로 자동선반을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독자모델 시리즈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CNC 자동선반은 최소 작업 인원으로 장시간 무인 가동이 가능해서 향후 제조업에 있어서 대량생산 및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현재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미국, 중국, 유럽 등 해외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독자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 팩토리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참고자료
    1)SIMTOS 2018 : 35개국 1,100개 회사가 참가하고 6,000개의 부스가 설치되며 약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세계 4대 공작기계전시회이다.

    2)공작기계 :기계부품을 가공하는 기계이다. 기계를 만드는 기계로도 불리며 기계공업의 기초가 되고 있다.

    3)CNC(Computer Numerical Control) 자동선반 : 컴퓨터를 이용한 자동 제어기술을 기반으로 소재를 자동 공급하여 프로그램에 의해 완제품을 대량가공 생산하는 기계이다. 소재투입부터 제품 완성까지 원스톱 공정으로 부품을 생산하며 자동차와 전기전자, 의료기기, 모바일 등 산업 전반의 제품 생산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장비이다.

  • 128 ㈜한화, ‘미래 성장 전략’ 고민하는 인재 찾는다 2018-04-09
    ㈜한화, ‘미래 성장 전략’ 고민하는 인재 찾는다

    - 4월 중순까지 상반기 대졸공채 서류접수…‘혁신적 가치’ 추구하는 인재 모집
    - 인적성 시험없이 5월~6월 직무 심층 면접 진행…6월 최종 합격자 발표

    ㈜한화는 4월 첫째 주부터 2018년 상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화약, 방산, 기계 부문에 대한 채용이 진행되며 화약, 방산부문은 3월 넷째 주부터 먼저 서류접수를 시작했다.

    ㈜한화는‘소프트파워 경쟁력’을 바탕으로‘혁신적 가치’를 추구하는 인재를 찾는다. 특히, 10년 후 미래시장에서도 통할 혁신역량을 바탕으로 사업구조의 선진화를 이끌며 미래 성장 전략을 고민하는 인재를 선호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미래 시장에서 유연하게 대처해나갈 수 있는 능력, 끊임없이 고민하고 학습하며 소통하는 능력 등을 갖춘 인재에게 높은 점수를 부여할 예정이다.

    서류접수는 한화그룹 채용사이트인 한화인(www.hanwhain.com)을 통해 가능하다. 인적성 시험 없이 곧바로 5월 중순~6월초까지 직무 관련 심층 면접을 1, 2차로 나누어 진행하며 6월 중순쯤 최종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모집직무는 경영관리, 생산/품질관리, 연구개발, 영업, 기계설계 등이다. 화약부문은 화공, 화학, 전기전자 계열 전공자 및 화약 및 안전관련 자격증 보유자에게 가점을 부여하고 방산부문은 화학/기계공학계열, 상경/법학계열 전공자 및 소통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우대한다. 또한, 기계 부문은 해외 출장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매사에 책임감이 투철한 인재를 선호한다.

    ㈜한화는 다양하고 우수한 조직문화를 통한 인재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조직문화 혁신 제도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2017년부터 과장 이상 승진자에게는 특별휴가와 개인 연차 등을 더해 한달 휴가를 주는 ‘안식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점심시간을 2시간으로 확대해 임직원들이 자기개발 및 건강관리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여기에 직무 아카데미 제도도 운영하며 ‘학습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직무 아카데미란 유사 직무 수행자 간 그룹학습을 진행하고 이를 회사에서 지원해주며 선진화된 업무 방식을 습득하도록 돕는 제도다. 자연스러운 소통 문화를 통해 서로의 장점을 내세워 시너지를 창출하는 효과가 있으며 연말에는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며 임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 있다. 다가오는 5월에는 임직원간 자발적으로‘재능기부 강의’를 진행하며 본인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도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화는 이번 채용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화의 미래와 함께할 우수한 인재를 발굴, 육성하여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나갈 창조적 인재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다.

  • 127 ㈜한화, ‘협력사 상생 워크숍’ 실시 2018-03-28
    ㈜한화, ‘협력사 상생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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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개 주요 협력사 대상 동반성장 및 전문성 강화 방안 등 논의
    - 협력사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하며 자주국방에 기여하는 ‘상생경영’ 실천

    ㈜한화(대표이사 이태종)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장교동 한화 빌딩 본사에서 29개 주요 협력사들을 대상으로‘신뢰와 소통을 위한 협력사 상생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강화 및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원가관리 능력을 제고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그간에는 원가산정 방법 교육 및 실습 위주였지만 올해는 ‘상생소통’에 초점을 맞춰 원가 검증, 효과적인 적용 방안 토론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일방적인 교육내용 전달이 아닌 양방향 소통 기회를 확대해 각종 규정 및 동향의 적극적인 공유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협력사의 애로사항 등 현장에서 겪는 생생한 목소리가 더해지며 워크숍 간에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협력 방안 등이 다수 도출됐다. 여기에 원가 부정을 예방하기 위한 원가 산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실제 사례와 올바른 준법경영 사례 등을 공유하며 협력사들은 업무 전문성을 한층 강화시킬 수 있었다.

    교육을 주관한 ㈜한화 이태종 대표이사는“자주국방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방산업체로서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은 늘 중요하다”며 “원가 투명성 및 협력사 전문성 강화, 철저한 준법경영 지원을 통해 함께 성장해나가는 상생경영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화는 향후 추가적인 원가 교육을 원하는 협력사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지도교류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며 업체별 수용도 및 만족도를 통해 지속적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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