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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화의 언론홍보 자료 및 최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133 ㈜한화, ‘남북경협’ 기대감 속 산업용 화약 시장 선도 2018-06-19
    ㈜한화, ‘남북경협’ 기대감 속 산업용 화약 시장 선도

    -최근 ‘대북사업 태스크포스(TF)’ 구성…교통 SOC, 자원개발 사업 등 북한시장 진출 전략 적극 모색
    -고품질 산업용 화약, 세계 5번째로 자체 개발한 ‘전자뇌관’ 등 우수 기술력 바탕으로 고품질 제품 및 서비스 공급 능력 갖춰
    -함경남도 신포시 경수로공사(’97~’03년), 동해선 철도 공사(’03~’04년), 개성공단 개발(’03~’09년) 사업 등 풍부한 대북경협 사업 경험과 노하우 갖춰

    ㈜한화(대표이사 옥경석)는 최근 고조되고 있는 ‘남북경협’ 기대감 속에 ‘대북사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본격적인 북한 시장 진출 전략 모색에 나선다.

    산업용 화약 원료공급 및 제조사업부터 글로벌 마이닝 서비스까지 국내외 산업용 화약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화는 남북경협이 본격화될 경우 펼쳐질 북한 교통 SOC 및 자원개발 사업 등에 주목하고 있다.

    북한의 경제 재건을 위해서는 산업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교통 SOC, 산업단지, 주택, 전력, 식량 등 인프라 체계 전반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 특히, 북부 내륙과 중부의 철도 인프라와 총 도로 길이 연장이 필수적인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사업이 본격화 된다면 북한 화약 시장은 과거 대한민국의 산업 인프라 구축 시기와 비슷한 연간 12~15%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10년 후에는 대한민국의 현재 수요량과 비슷한 화약 7만 6천톤, 뇌관 2,700만발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국토연구원에서도 북한 인프라 투자 비용을 약 54조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국내 연간 SOC 투자 비용 약 19조원의 2배가 넘는 금액이다. 이를 감안할 때, 대북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 된다면 산업용 화약 산업만 약 10년간 수 조원 이상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북한은 연산 약 10만톤의 산업용 화약 제조 시설을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연간 사용량은 약 3만톤 내외 수준으로 추정되고 시설도 노후화돼 고품질 산업용 화약 공급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화는 이러한 북한 시장에 대한 분석 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남북경협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로 ㈜한화는 여러 대북경협 사업에 참여한 경험도 있어 관련 사업 기술력과 노하우도 풍부하다. 1997년~2003년 함경남도 신포시 경수로 공사, 2003~2004년 경의선/동해선 철도 공사, 2003년~2009년 개성공단 개발 사업 등에 참여한 바 있다.

    (주)한화는 1952년 국내 최초로 다이너마이트 국산화를 이룬 이후, 60여년 이상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 첨단 생산설비 등을 바탕으로 최상의 화약 제품을 다양한 산업 현장에 공급해 오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산업용 화약 원료 생산부터 유통까지 수직 계열화를 이루어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호주, 인도네시아 등에서 해외 마이닝 서비스 사업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을 활발히 개척해 나가고 있다.

    2015년에는 신규 발파공법 및 제품이 요구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세계 5번째로 전자뇌관을 자체 개발해 현재 국내외 발파 현장에 공급하며 글로벌 마이닝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과 선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주)한화는 남북경협이 본격화되면 제품 운송이 용이한 지역에 주요 거점을 두고 ㈜한화 보은사업장에서 생산한 산업용 화약과 뇌관을 육상 및 해상 등의 경로를 활용해 운송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화약 수요가 많아질 경우 원재료 조달이 용이한 지역에 현지 생산거점도 구축해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진행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 132 “㈜한화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직접 체험해 봐요” 2018-05-24
    “㈜한화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직접 체험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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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지역아동 기술∙문화체험 프로그램’협약 체결
    - 관련분야 전공 임직원들 참여로 현장감 넘치는 교육 진행

    (주)한화(대표이사 김연철)는 5월 1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을 방문하여 천안지역 아동들의 기술∙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후원하는‘한화 컬쳐투게더’협약식을 진행했다.

    ‘한화 컬쳐투게더’는 (주)한화 임직원들이 재능기부 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드론, VR, 3D 프린터 등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첨담기술을 직접 실습해보는 과정으로 교육과정이 구성되어 있다. 매월 2시간씩 총 9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관련분야 전공 임직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도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기술체험 외 아동들이 좋아하는 친환경 DIY활동 등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기타연주, 댄스교실 등을 통해 직접 공연도 함으로써 아동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주)한화 이은광 아산1사업장장은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해 지역 아동들이 다양한 기술∙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해 본인의 적성에 맞는 꿈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한화 아산1사업장은 지역 아동 기술·체험활동 후원 외에도 장애인 생활스포츠 후원, 고교생 취업역량 강화지원, 지역 독거어르신 방문, 다문화가정 아동 베이킹 체험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활발히 진행해 나가고 있다.

  • 131 ㈜한화, ‘동반성장’ 전문성 강화 … 함께 성장한다 2018-04-26
    ㈜한화, ‘동반성장’ 전문성 강화 … 함께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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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부문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 참석해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식’ 진행
    - ‘동반성장 전담팀’ 꾸려 각 부문 상생협력 총괄하며 함께 성장 가능 방안 모색
    - 300억 상생펀드 조성 통한 2, 3차 협력사 지원 등 실질적인 상생노력 강화

    ㈜한화가 동반성장 전담팀을 꾸려 ‘전문성’을 강화하고 ‘진정성’을 더해 협력사와의 실질적인 상생협력 방안을 강화해 나간다.

    이를 위해 ㈜한화는 4월 24일 더 플라자(서울 중구 소재) 루비홀에서 옥경석(화약), 김연철(기계) 대표이사, 이성규(방산 경영지원총괄) 전무 및 주요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날 협약을 체결한 협력사는 총 149개에 이른다.

    이번 행사는 공정거래 질서확립 및 상호 발전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각 부문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들은 협력사 입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지원 방안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먼저, ㈜한화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상생펀드’를 300억원 이상으로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상생펀드란 협력사에서 은행 대출 시, 금리를 할인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금융지원제도이다. 대출가능 은행 수도 확대해 협력사 편의성을 증대할 예정이다.

    협력사의 자금 운용 사항은 생산성과 품질향상 및 잠재적인 경영 리스크 해소 측면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필요한 사항임을 고려했다.

    여기에 기존 1차 협력사에게만 제공됐던 금융지원 혜택을 2, 3차 협력사까지 확대해 보다 폭넓은 상생협력을 실천하기로 했다.

    상생펀드 활용은 물론 올해 연말까지 협력사 대금 현금지급율도 100%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2,3차 협력사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1차 협력사를 대상으로‘지원제도 설명회’진행 및 매뉴얼 배포 등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금융지원과 더불어 협력사에 대한 기술, 교육 지원도 강화한다. 세부 컨설팅을 통해 협력사 취약 부문을 개선하는‘공정개선 프로그램’, 제조원가 및 품질 경쟁력을 제고시키는‘원가 관리 교육’ 등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재무, 구매, 품질교육 등에 대해서는 온라인 교육을 지원한다. 또한 ㈜한화 홈페이지 신문고 채널을 통해 협력사들 간의 분쟁조정 및 적극적인 의견청취도 진행해나가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사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보성테크놀로지 홍기석 대표는 “협력사 입장에서 무엇보다 필요한 금융지원 혜택과 경영분야 온라인교육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며 “진심 어린 지원 속에 협력사들도 실질적인 생산능률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옥경석 대표이사는 ‘협력사는 한화와 함께하는 가족’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진정성을 바탕으로 협력사 입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경쟁유도형’이 아닌 ‘육성형’ 지원 정책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화는 기존에 진행해오던 대표이사 협력사 격려방문, 명절 대금 조기지급, 우수 협력사 인센티브 지급 등의 프로그램도 올해 계속해서 진행해 나간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자금 및 기술지원 등 협력사별 ‘맞춤형 솔루션’을 더욱 강화해 상생의 가치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협력사들과 상호 비전 및 중장기 전략 등 경영현안도 적극 공유하며 상호발전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130 ㈜한화, 함께 스포츠 즐기며 소통해요 2018-04-19
    ㈜한화, 함께 스포츠 즐기며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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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올해도‘장애인 생활체육 소통 프로그램’협약 진행
    - 장애인ㆍ비장애인 구분없이 서로 건강한 정서함양 및 활기찬 신체활동 도와

    ㈜한화(대표이사 김연철)는 지난 4월 17일 아산1사업장에서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 생활체육 소통 프로그램’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은광 아산1사업장장을 비롯해 이창호 아산시 장애인복지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장애인 생활체육 소통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한화 임직원들이 2주에 1번씩 2시간동안 함께 배드민턴, 탁구 등 생활 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체육활동을 같이하는 것이다. 신체활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보다 폭넓고 다양한 운동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체력증진과 정서적 안정감 및 교감을 높이고자 기획되었다.

    ㈜한화는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장애인복지관을 후원하고 있으며, 복지관 구성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임직원 참여인원 및 활동빈도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한화 이은광 아산1사업장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생활체육활동을 통해서 서로 소통하며 건강한 정성함양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참여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더욱 더 확대해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화 아산1사업장은 장애인 스포츠 후원 외에도 고교생 취업역량 강화지원, 지역 독거어르신 방문, 다문화가정 아동 베이킹 체험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 129 ㈜한화, 4차 산업혁명에 맞춰 공작기계 스마트 경쟁 2018-04-09
    ㈜한화, 4차 산업혁명에 맞춰 공작기계 스마트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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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TOS 2018’에서 사용자 편의성 및 정밀성 향상된 신규제품 선보여
    -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 통해 국내외 스마트팩토리 시장 적극 공략

    ㈜한화(대표이사 김연철)는 4월 3일~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1,2 전시장에서 열리는‘SIMTOS 2018’(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18)에 참가해 산업환경에 최적화된 공작기계 신제품 2기종(XD26II-V, HCG-150)과 기존 제품 10기종 등 총 12기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하는 CNC자동선반 신규 제품 XD26II-V는 기존 XD20V의 최대 가공경을 26mm까지 확장하여 다변화된 복합가공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켰다. 공작물의 면을 깎는 기계인 HCG-150 연삭기는 기존 KCG-150의 가공정밀도와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키며‘고정밀 연삭기’생산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보했다. 또한, XE20J과 HCG-150를 연계한 자동화 시스템도 선보인다. 한화정밀기계의 협동로봇과 연계한 연속공정 생산 기술을 전시장에서 직접 선보이며 자동차 부품 업체의 신규 수요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4일에는 이탈리아, 독일 등 해외 6개국 딜러 대상으로 마케팅 세미나를 개최해 글로벌 마케팅도 펼친다. 나라별 제품 수요 및 시장 동향을 파악하며 적극적인 세일즈에 나설 예정이다. 5일에는 일산 앰블호텔에서‘국내외 딜러 리셉션’도 개최하며 공작기계 판매 우수 딜러를 격려한다.

    ㈜한화 김연철 대표이사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선도업체로서의 향상된 기술력과 최고의 품질을 선보이겠다”며 “앞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작기계 시장에서도 4차산업혁명 시대의 기조에 걸맞은 스마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화는 1977년 공작기계 사업을 시작하여 1983년에 국내최초로 자동선반을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독자모델 시리즈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CNC 자동선반은 최소 작업 인원으로 장시간 무인 가동이 가능해서 향후 제조업에 있어서 대량생산 및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현재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미국, 중국, 유럽 등 해외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독자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 팩토리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참고자료
    1)SIMTOS 2018 : 35개국 1,100개 회사가 참가하고 6,000개의 부스가 설치되며 약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세계 4대 공작기계전시회이다.

    2)공작기계 :기계부품을 가공하는 기계이다. 기계를 만드는 기계로도 불리며 기계공업의 기초가 되고 있다.

    3)CNC(Computer Numerical Control) 자동선반 : 컴퓨터를 이용한 자동 제어기술을 기반으로 소재를 자동 공급하여 프로그램에 의해 완제품을 대량가공 생산하는 기계이다. 소재투입부터 제품 완성까지 원스톱 공정으로 부품을 생산하며 자동차와 전기전자, 의료기기, 모바일 등 산업 전반의 제품 생산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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