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디어센터

화약·방산·기계·무역, 4개 사업 부문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 속의 (주)한화의 어제와 오늘을 미디어 센터에서 만나보세요.

보도자료

㈜한화의 언론홍보 자료 및 최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125 ㈜한화, 떡국으로 담아낸 온정 2018-02-19
    ㈜한화, 떡국으로 담아낸 온정
    null

    -서울 중구 지역 내 어르신 초청, 손수 만든 떡국 대접 및 명절선물 전달

    ㈜한화(사장 옥경석)는 2월 14일 유락종합사회복지관(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초청해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옥경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손수 준비한 떡국과 명절선물을 대접하고 어르신들과 새해덕담을 주고 받는 등 훈훈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한화 옥경석 사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올 한 해도,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화는 ‘함께 멀리’ 사회공헌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설 명절에 즈음하여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복날 삼계탕 나눔 행사, 추석 명절 전통놀이 한마당,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 이웃을 향한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나가고 있다.

  • 124 (㈜한화, 대표이사 신입사원 특강 2018-01-18
    (㈜한화, 대표이사 신입사원 특강
    null

    - 이태종 대표,‘일류수준의 소프트파워 경쟁력 위해 유연한 사고와 능력을 가진 인재로 성장’당부

    대한민국 대표방산업체인 ㈜한화(대표이사 이태종)는 1월 16일 서울 장교동 본사에서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대표이사 특강을 진행했다.

    이태종 대표이사는 강의 전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며 “김승연 회장님이 2018년 신년사를 통해 일류 수준의 소프트파워 경쟁력을 당부하셨다”며 “한화의 새로운 가족이 되신 여러분들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유연한 사고와 능력을 가진 인재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태종 대표는 신입사원들에게 2020년 탄약 및 유도분야 국내 1위 및 한화그룹 방산계열사와 함께 2025년 글로벌 Top10이라는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화를 ‘강한 회사, 좋은 회사’로 함께 만들자고 말했다. ‘강한 회사, 좋은 회사’란‘좋은 제품을 가지고 탁월하게 운영되는 회사, 조직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로 정의하며 다시 한번 “한화인으로서 본인의 역할을 면밀히 인지하고 부족한 부분은 꾸준히 자기개발해 나갈 것”을 당부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이 날 이태종 대표이사의 강의를 들은 박건웅 신입사원은 “평소 뵙기 힘든 사장님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회사 선배이자 인생 멘토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열정적으로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화는 1974년 방위산업에 진출하여 지난 40여 년간 자주국방의 일익을 담당해왔다. ‘혁신적인 Defense solution을 제공하는 신뢰받는 글로벌 파트너’를 비전으로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은 물론, 선진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 123 2017 한화 테크노 컨퍼런스 개최 2017-12-08
    2017 한화 테크노 컨퍼런스 개최
    null

    -‘해외시장 진출 확대’ 주제로 기술세미나 열어 글로벌 기술경쟁력 제고 모색
    - 2017 올해의 연구원에 수중음향센서 전문가 김정석 수석연구원, 화포탄약 추진제 전문가 이원민 선임연구원 선정

    ㈜한화(대표이사 이태종)는 지난 6일, 한화 종합연구소(대전시 유성구 장동 소재)에서 ‘해외시장 진출 확대’라는 주제로 기술세미나를 여는 한편 2017년 한 해 각 기술·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한 우수 R&D인력에 대해 시상하는 테크노 컨퍼런스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열린 ㈜한화 2017 테크노 컨퍼런스는 2013년부터 5회째 열리고 있는 행사로 사내 기술·연구 분야 인력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엔지니어들의 열정과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되었다.
    금번 테크노 컨퍼런스에서는 ㈜한화 이태종 대표이사와 ㈜한화 종합연구소 조항주 연구소장 등이 참석하여 올해의 연구원 2명, 한화기술상 8개 과제 36명, 우수논문상 2명 등 각 분야별 수상자 총 42명에 대해 시상했다.
    올해의 연구원상은 올해 연구·개발 업적이 두드러지는 연구원들 중에서 연구·개발 역량이 뛰어나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연구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에는 구미사업장 김정석 수석연구원과 여수사업장 이원민 선임연구원이 선정되었다.
    구미사업장 김정석 수석연구원은 수중음향센서 개발분야에서 국내 최고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수중음향센서에 대한 연구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합소나체계 예인소나 송수신장비를 개발하는 등 관련 기술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또한, 여수사업장 이원민 선임연구원은 155mm 곡사포탄용 점화시스템의 성능 개량 및 점화시뮬레이터 시험을 통한 개발비용 절감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의 연구원상을 수상했다.

    이태종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2017년은 혁신과 내부역량 강화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기반 구축의 해로 일류 경쟁력 강화에 모든 에너지를 결집시키는 해였다. ㈜한화의 경쟁력 원천은 바로 우리의 기술역량이므로 기술경쟁력을 글로벌 일류 수준으로 향상시켜 나가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화는 ‘혁신적인 Defense Solution을 제공하는 신뢰받는 글로벌 파트너’로서 자주국방과 인류의 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수중음향센서: 적의 잠수함, 함정이 연안에 침투하는 것을 탐지하기 위해 해저에 설치하는 수중음향감시체계의 핵심구성품으로 적의 침투시 움직임을 음파로 탐지하여 위치를 조기에 탐지

    ※ 예인소나 : 함정이나 잠수함에 탑재되어 예인 형태로 운용되면서 수중 표적을 탐지하는 수중 감시체계

    ※ MEMS기반 백터센서 기술개발 : Micro Electro-Mechancal System(미세 전자 기계시스템) 에 기반해 힘이 센서에 전달되는 크기와 방향(벡터)를 감지하는 초소형의 고감도 센서. 작게는 마이크로미터에서 크게는 밀리미터 정도의 크기를 가지는 전자기계 소자기술에 기반함.

    ※ 능동TASS 송수신배열장비 : 능동TASS(Towed Array Sonar System)송수신배열장비는 수중음향신호를 이용하여 수중 표적을 탐지/추적/식별하는 장비


  • 122 ㈜한화, ‘ADEX 2017’에 미래 방산 꿈나무 초청 2017-10-31
    ㈜한화, ‘ADEX 2017’에 미래 방산 꿈나무 초청
    null

    - 대학생 50여 명 초청해 방산업에 대한 이해의 폭 넓히는 시간 가져

    ㈜한화(대표이사 이태종)는 10월 19일‘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Seoul ADEX 2017)’에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 50 여명을 초청해 국내외 방산제품 및 사업 현황에 대해 소개하는 ‘방산전시회 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방산업체 특성상 취업준비생으로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각종 사업 역량, 개발 제품 등을 국내 최대 방산전시회 현장에서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며 방산업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참여 기업 중 최대 규모인 1,600㎡의 전시 부스를 마련한 한화그룹 방산계열사들의 제품 역량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지난 7월 언론을 통해 시험발사 영상이 공개된 신형 탄도형 유도무기 체계인 전술지대지 유도무기와 대화력전 핵심 전력인 230mm급 다련장 천무를 관람하며 대한민국의 굳건한 안보력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었다.

    ㈜한화 인재개발팀 나진 팀장은 “학생들이 이번 관람을 통해 방산업에 대해 보다 정확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한민국의 굳건한 안보를 위해 노력하는 방산업계 임직원들의 자부심과 열정도 동시에 느끼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121 ㈜한화, ‘글로벌 마이닝’ 현장경영 2017-09-22
    ㈜한화, ‘글로벌 마이닝’ 현장경영
    null

    - 최양수 대표이사, 최근 신규 계약한 광산 현장(인도네시아 키데코) 방문
    - 사업확대 및 고객사와의 긴밀한 협력 모색…현지직원 격려하며 자부심도 고취시켜

    ㈜한화 최양수 대표이사는 9월 17~21일 글로벌 현장경영의 일환 으로 인도네시아 동부 칼리만탄을 찾아 현지 마이닝 사업 현황을 확인했다. 2014년부터 키데코(KIDECO) 광산에 진출하여 본격적인 해외 마이닝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화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신규 제품 및 발파 서비스 공급 계약 등을 이뤄내며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양수 대표이사는 이러한 성과를 격려하고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추가적인 사업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이번 현장경영에 나섰다. 최양수 대표는 현지 도착 이후, 키데코 광산 현장부터 찾았다. 이곳에서 키데코 이종범 부사장 등 현지 경영진을 만나 석탄 채굴 현황, 에멀젼 화약의 수요량 등을 직접 꼼꼼히 챙기며 글로벌 마이닝 사업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확인했다.

    또한, ㈜한화의 제품이 사용되고 있는 광산 현장을 찾아 실제 발파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 등을 함께 참관하며 제품의 우수성 및 안정성에 대해서도 직접 확인했다. ㈜한화의 에멀전 화약은 발파 후 발생하는 후(後)가스 발생률이 경쟁사 제품 대비 낮고 발파 효율이 높아 현지에서 차별화된 화약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에는, 키데코 광산 내에 위치한 ㈜한화의 현지 에멀젼 화약 제조 공장을 찾아 생산설비 등을 둘러보며 현지 광산에서 사용되는 제품의 제조공정을 확인했다. ㈜한화는 이곳에서 연간 2만 5천톤의 에멀전 화약 생산 설비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에서 한화 가족의 일원으로 글로벌 마이닝 사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지 직원들에게 기념품 등을 전달하며 사기를 고취시키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최양수 대표는 2014년 첫 현지 공장 설립 이후,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공장을 운영해 온 것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현지 직원 개개인과 일일이 기념사진 등을 촬영 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지 직원들은 큰 환대로 보답하고 더 큰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 날에는 자카르타로 이동하여 현지 법인 직원들을 격려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최양수 대표는 “최근에 수주한 사업까지 포함해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이후 달성한 누적 수주액이 500억원을 넘는다”며 “㈜한화만의 고효율, 친환경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사업 확대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화는 현재 해외 마이닝 사업 분야에서 연간 매출 1,0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는 2014년 본격적인 해외사업을 시작한 이후 3년만에 이룬 매출 규모이며, 2023년까지 매출 3,00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마이닝 서비스 기업’이라는 해외 사업 비전에 맞춰 오랜 시간동안 축적해 온 독보적인 경험 및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규모가 큰 공급자를 선호하는 해외 대형광산업체들에 적극적인 영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참고자료

    1)마이닝 서비스(Mining Service): 광물 채굴을 위해 필요한 화약 및 뇌관을 비롯한 제품 제조 및 공급과 운반, 천공, 장약, 발파 설계 및 발파 서비스, 폐석 반출을 포함한 광물 채굴을 위한 종합 서비스 사업

    2)키데코(KIDECO, Korea Indonesia Development Company): 키데코는 1993년부터 인도네시아 광산 시장에 진출한 한국, 인도네시아 합작 광산 개발 전문 기업이다.

    3) ㈜한화(대표이사 최양수)는 지난 5월 키데코 광산內 도급사 중 하나인 NBI社와도 8년간의 마이닝서비스 공급계약을, 지난 7월에는 인도네시아 동부칼리만탄에 위치한 GBPC광산의 SIMS社와 2년 6개월간 산업용 화약, 발파 등을 제공하는 마이닝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TOP